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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태일이', 엔딩 크레딧만 9분…본편보다 뭉클했단 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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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노동 환경 개선과 노동자 인권 개혁을 위해 스스로 불꽃이 된 인물이죠, 전태일 열사의 이야기가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했습니다. 영화 '태일이'를 제작한 심재명 대표, 홍준표 감독 모셨습니다.

Q. 애니메이션 '태일이'…어떤 작품인지?

[홍준표/영화 '태일이' 감독 : 저희가 전태일 열사라고만 기억하고 있던 인물에 대해서 조금 더 친근한 느낌으로 다가가기 위해서 제목도 태일이라고 지었고.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로 또 한 번 전태일 열사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Q. 코로나 영향…영화계도 많이 힘든지?

[심재명/'명 필름' 대표 : 전 세계적으로 영화 산업이 굉장히 큰 위기죠. 코로나 팬데믹 때문에. 저 역시도 마찬가지로 힘듭니다.]


Q. 지금 이 시점에서 '태일이'를 제작한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