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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옷 대신 드레스…3관왕 박민지 '화려한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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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시상식에서 올해 6승을 올린 박민지 선수가 대상과 상금왕, 다승왕을 휩쓸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박민지는 골프 옷 대신 화사한 드레스를 입고 시상식장에 나섰습니다.

시즌 6승을 몰아치며 역대 한 시즌 최고상금 15억 원을 돌파한 박민지 선수, 다승왕과 상금왕, 대상까지 3관왕의 영예를 안았는데요, 누구보다 똑 부러지는 수상 소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