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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줘 지민"…방탄소년단 美 콘서트서 울부짖은 톱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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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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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브라질 출신 모델 지젤 올리비아가 방탄소년단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지난 30일 지젤 올리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TS concert got me losing my voice"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방탄소년단의 미국 LA 콘서트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를 관람한 지젤은 목소리를 잃었다며 열광적인 팬심을 드러냈다. 특히 지민의 무대를 보고 "Marry me Jimin"이라며 결혼해달라고 울부짖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서 지젤은 화장을 하고 있는 영상을 올리며 "내 남편 지민을 만나기 위해 준비 중. 결혼해달라고 할 것"이라며 팬심을 전하기도 했다.

지젤은 지난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메인 모델로 데뷔했다. 지난 2017년에는 무대에 선 중국 출신 모델 밍시가 킬힐을 신고 워킹하던 중 가운을 밟고 넘어지자 지젤이 밍시를 부축해줘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지젤 올리비아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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