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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이어 정우성 씨 등 줄줄이 확진...문화계도 코로나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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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단계적 일상 회복 시행에 따라 활기를 되찾고 있던 문화계에도 다시 비상이 걸렸습니다.

블랙핑크 리사에 이어 정우성 씨 등 배우들이 줄줄이 확진되고 있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이승은 기자!

문화계는 제작이나 공연 과정에서 마스크를 벗을 수밖에 없어 감염 우려가 높은데요. 돌파 감염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죠?

[기자]
지난 24일 블랙핑크 리사가 코로나19에 감염돼 활동을 잠시 중단한 데 이어 연예계 확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