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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오미크론 감염 또 나왔다..."일본 오지 마라" 예약도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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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첫 감염이 확인된 지 하루 만에 일본에서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또 나왔습니다.

일본 정부는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항공권 예약도 받지 말 것을 요청하는 등 바이러스 차단에 고심하고 있는데요.

도쿄 이경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일본 내 두 번째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페루에서 온 20대 남성입니다.

지난달 27일 나리타 공항에 도착한 뒤 양성으로 나타나 유전자 검사를 한 결과 변이 감염이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