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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내년 디오픈 참가 원해…100% 복귀는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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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교통사고 이 후 9개월여 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완벽한 복귀는 어렵더라도, '내년 7월 열리는 디오픈에는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장동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끔찍했던 차량 전복 사고 후 약 아홉 달. 타이거 우즈가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섰습니다.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이벤트 대회의 호스트를 맡은 우즈는, 살아있어서 다행이라며 지난날을 회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