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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경쟁' kt·SK...설마 '천적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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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프로농구 '통신 라이벌', 수원 kt와 서울 SK의 선두 경쟁이 뜨겁습니다.

kt가 단독 1위, SK가 2위로 뒤를 쫓고 있는데, kt가 유독 SK만 만나면 힘을 못 쓰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신윤정 기자입니다.

[기자]
kt의 '용병 센터' 라렌이 골 밑 득점에 이어, 상대 공을 공중에서 가로챈 뒤 속공으로 연결해 득점에 성공합니다.

공격 리바운드 10개, 수비 리바운드 28개 등 모두 38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내 28개에 그친 상대를 따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