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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손실보상 하한 50만원"…여야 합의는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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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손실보상 하한 50만원"…여야 합의는 불발

[앵커]

예산안 법정처리 기한을 하루 남겨두고 여야가 합의에 실패했습니다.

경항공모함 예산을 두고 뜻이 갈려 합의에 이르지 못했는데요. 당

정은 쟁점이 됐던 코로나19 피해업종 손실보상 하한을 50만원으로 상향하기로 하고, 야당을 설득하고 있습니다.

구하림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