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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차트'는 옛말…K팝 놀이터 된 빌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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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차트'는 옛말…K팝 놀이터 된 빌보드

[앵커]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K팝의 영향력이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 가수들이 빌보드 차트에도 수시로 오르내리며, 이제 미국 주류시장에 안착했다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정다예 기자입니다.

[기자]

'꿈의 차트' 빌보드는 이제 옛말이 됐습니다.

2012년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처음 메인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신드롬을 일으킨 데 이어, 2019년부터 한국 가수들의 이름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