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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방역 강화에 연말 경기 얼어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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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모임 제한에 내수 영향 우려…수출 등 대외부문도 불확실성 커져

소상공인들 "연말 대목 실종…매출 타격 불가피"



(서울·세종=연합뉴스) 박상돈 차지연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국내 상륙과 방역 강화로 연말 경기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내수 타격뿐 아니라 공급망 차질 등 대외 부문 불확실성까지 커져 올해 연 4% 성장 달성이 힘들어 보인다.

◇ 사적모임 인원 제한 강화…연말 대목 소비심리 위축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