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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디, ♥이대은과 결혼 발표…"축가 내가 직접 부를 것"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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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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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스틸컷./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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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복면가왕’에서는 무서운 기세로 4연승을 향해 질주 중인 ‘곰발바닥’과 그녀를 위협하는 실력파 복면가수들의 솔로곡 데스매치가 시작된다.

21인의 스페셜 판정단으로는 ‘2연승 가왕’ 더원, ‘육중완 밴드’ 육중완, 레전드 밴드 ‘플라워’의 고유진, ‘고막남친즈’ 정세운&유승우, ‘음색 퀸’ 애즈원 민, ‘뮤지컬 디바’ 리사, ‘러브홀릭’ 지선, ‘매력 보이스’ 요아리, ‘실력파 래퍼’ 트루디, ‘가요계 잉꼬부부’ 루이♥유성은 부부, 코미디언 박성, &안일권이 합류해 화려한 입담과 예리한 추리력을 선보이며 빅재미를 선사한다.

이날 트루디는 ‘복면가왕’에서 깜짝 결혼 발표를 한다. KT 위즈 소속 야구선수 이대은과 12월 5일 결혼을 앞둔 새신부 트루디. 2018년부터 열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3년여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판정단석에서 한 복면가수의 노래를 들은 트루디는 “눈물이 날 정도로 너무 행복하다. 노래를 들으니 그 사람이 생각난다”며 예비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판정단 석을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이에 박성호는 트루디만을 위한 깜짝 축가 무대를 준비해 그녀를 놀라게 한다고. 트루디는 “정말 잊지 못할 축가가 된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진다고. 그러면서 “결혼식에선 제가 직접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라고 깜짝 예고했다는 후문. 과연 예비 신부 트루디와, 그녀를 위한 박성호의 ‘축가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쟈니 리, 원미연, 린지 등 쟁쟁한 실력자들을 꺾고 3연승에 성공한 가왕 ‘곰발바닥’이 ‘마의 4연승’에 도전한다. 8연승 ‘부뚜막 고양이’ 이후, 올해 4연승 이상 기록한 장기가왕이 나오고 있지 않는 가운데, ‘곰발바닥’이 4연승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과연 ‘곰발바닥’은 ‘마의 4연승’의 위기를 극복하고 장기가왕 반열에 오를 수 있을 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 김윤아의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가왕의 자리를 위협하는 막강한 복면가수도 등장한다. 무대를 본 윤상은 “김윤아의 곡을 완벽하게 빼앗은 무대였다. 특히 뒷부분은 거의 자기 곡으로 만들어버렸다. 이 분과 가왕 곰발바닥의 혈전이 너무나 기대된다”며 복면가수의 가왕석 진출까지 예언한다고 해 김윤아의 노래로 극찬을 한 몸에 받은 복면가수의 정체는 누구이며, 가왕 ‘곰발바닥’을 꺾고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166대 가왕을 향한 복면가수들의 뜨거운 도전은 오는 5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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