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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진 목사 아내 "변명밖에 되지 않지만…죄송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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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차량 탔냐는 말에 순간적으로 '네'"…선교 아니라 세미나 참석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의 국내 첫 확진자인 40대 목사 부부가 방역 당국에 동선을 사실대로 말하지 않아 사태를 키운 것에 대해 죄송하다는 심경을 전했다.

부부 중 아내 A씨는 3일 인천 모 병원에서 격리 입원 중 연합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지난달 24일 입국 경위를 자세하게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