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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감염자와 같은 식당 이용한 5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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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오미크론 관련자는 감염자 6명·의심사례 7건 포함해 총 13명

의심사례 조사중…교회 집단감염으로 확진자 계속 늘듯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박규리 기자 =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와 같은 식당을 이용한 사람 중에 오미크론 감염 의심자가 나왔다.

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지난 1일 인천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이 여성은 국내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와 사적인 관계는 없지만 오미크론 관련 사례로 분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