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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LA 콘서트 마지막 날 '울먹'…아미들과 행복한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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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의 대면 콘서트 마무리…'보라해' 작별에 '떼창' 화답

"BTS 덕분에 특별한 유대감 경험…전 세계 팬들 한 가족 됐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방탄소년단(BTS)을 이제 떠나보내야 해 슬프지만, 함께해서 행복했어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2년 만의 대면 콘서트를 개최한 그룹 BTS가 2일(현지시간) 공연을 끝으로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일정을 마무리했다.

BTS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날까지 모두 네 차례 LA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전석 매진 기록을 세우며 공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