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샤워하다 와장창"…강화유리 깨져 다쳐도 보상 어려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샤워부스나 그릇에 쓰이는 강화유리가 갑자기 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사람이 다쳐도 정확한 원인을 찾기 어렵기 때문에 보상도 거의 못 받습니다.

이자연 기자입니다.

[기자]

화장실 바닥이 유리 조각으로 뒤덮였습니다.

변기와 문 밖에도 떨어져 있습니다.

경기도의 한 오피스텔에 사는 A씨는 지난 27일 샤워를 하다 갑자기 부서져 내린 유리를 온 몸으로 맞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