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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영수증' 이혜정 "임영웅이 안아준 날, 집에 가기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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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만난 날
"심장 쿵 내려앉아"
송은이도 임영웅 팬


[텐아시아=신소원 기자]
텐아시아

'국민 영수증' / 사진 = KBS Joy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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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영수증' 이혜정이 임영웅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Joy '국민 영수증'에는 빅마마 이혜정이 출연했다. 이날 임영웅의 덕질로 1년 반 동안 천만 원을 사용했다는 40대 임영웅 팬의 지출 내역이 공개됐다.

이혜정은 임영웅에 대해 "나도 노래만 들을 때는 '잘 하네' 했다. 그런데 만나보니까 '빅마마 쌤' 하면서 안아주는데 심장이 쿵 내려앉았다. 그 날 집을 못 가겠더라. 가고 싶지가 않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사연자의 집 일부가 공개됐고, 임영웅의 사진으로 가득한 공간이 있었다. 박영진은 "이 정도면 임영웅 집 아니냐"라며 놀라워 했다.

송은이는 "사실 임영웅의 노래가 정말 좋다"라고 말했고, 이혜정은 "특히 '이젠 나만 믿어요'가 정말 좋다. 세상 가장 큰 우산이 될게, 라는 가사에 고맙고 위안이 되더라"라고 전했다.

또 송은이는 "음악방송에서 우산을 들고 이 노래를 부르는데, 내가 그 우산 안으로 들어가고 싶더라"라고 말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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