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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세' 서권순 "갱년기 못 느껴...고혈압도 無"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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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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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정 인턴기자) '골든타임' 서권순이 갱년기 증상을 느끼지 못했다고 말했다.

3일 방송된 TV CHOSUN '순간의 선택 당신의 골든타임(이하 골든타임)'에서는 데뷔 53년 차이자 국민 시어머니인 배우 서권순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이날 서권순은 '사랑과 전쟁'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장가현과 데이트를 즐겼다.

장가현은 "지금 40대인데 갱년기가 왔다"라고 운을 떼며 "관절도 아프고 땀이 막 흐른다. 체온도 급변하고 감정도 기복이 심하고 피부에도 트러블이 난다. 심지어 탈모까지 생겼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장가현은 "선배님은 갱년기를 어떻게 극복하셨냐"라고 물었고, 서권순은 "나는 갱년기를 못 느꼈어. 증상이 없었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서권순은 "고혈압 같은 혈관 문제도 아예 없었다"라고 밝혀

사진=TV CHOSUN 방송화면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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