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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5천 명대 예상…위중증 환자 최다에 병상 '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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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4일)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5천 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나흘 연속 5천 명 안팎입니다. 연일 늘고 있는 위중증 환자도 매일 최다치를 찍고 있어서, 병상 부족 상황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이주상 기자입니다.

<기자>

대구 경북대 병원에서 지난 2일 간병인이 처음 확진된 뒤 환자와 보호자 등 14명이 집단감염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