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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대목 날아갔는데"‥손실 보상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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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강화된 방역조치로 소상공인들은 또 타격을 입게 됐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영업시간을 제한한 게 아니어서, 손실보상법이 정한 보상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김윤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매년 연말마다 단체 회식 손님들이 몰려들던 고깃집.

벌써부터 예약 취소 문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서호석/고깃집 사장]
"10명 넘으면 무조건 취소시키더라고. 자기 책임이잖아. 그러니까 못 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