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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의심 연쇄 감염…교인 800명 전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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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국내 확진자는 한 명 더 늘어서 모두 6명이 됐습니다. 지역사회에서 오미크론 감염 의심 사례가 늘고 있는데, 확진자 가족이 다녀간 교회에서는 집단 감염이 발생해 대규모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수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인천의 한 교회입니다.

오미크론 감염이 확인된 30대 외국인 A 씨의 아내와 장모, 지인 등 3명이 지난달 28일 예배에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