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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 수수 혐의' 윤우진 영장 청구…김건희 '계속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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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금품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에 대해 검찰이 어제(3일)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 씨 연루 의혹이 나오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관련 핵심 피의자도 기소했는데, 김 씨에 대해서도 수사를 계속하겠다고 검찰은 밝혔습니다.

홍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상대방에게 1억 원 넘는 수표 다발을 건네는 60대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