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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1년 안 돼 수억 올려 분양…"나가란 얘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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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위례 신도시에 있는 한 민간 임대 아파트가 임대 1년도 채 안 돼 조기 분양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예고도 없이 분양가를 수억 원 올리는 바람에 입주민들은 난처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전형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올해 2월부터 입주를 시작한 위례 신도시의 한 민간 임대 아파트입니다.

근처 다른 아파트들이 일반 분양으로 진행한 것과 달리 '4년 임대 후 분양 전환' 방식을 택해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