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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조정석, 불혹에 이런 애교가 가능하네…잔망미 넘치는 4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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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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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조정석이 깜찍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조정석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슬촌데이의 마지막 날이 찾아왔습니다! 힐링= '슬촌 생활' 미방송분 하드털이 본방사수! 선물= 잔망+잘생김 가득 담은 셀카의 정석. 마지막을 행복하게 채워줄 힐링과 선물! 오늘도 정석배우와 함께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조정석은 깜찍한 포즈로 셀카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손가락으로 볼을 찍으며 깜찍한 포즈도 주저없이 소화해내는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1980년생으로 한국나이 42세인 조정석은 가수 거미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또한 최근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이어 예능프로그램 '슬기로운 산촌생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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