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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일상이 털린다" 공유기·IP 카메라도 해킹에 뚫려..."범죄 악용 대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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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아파트 월패드 해킹 소식에 놀란 분들 많으실 텐데요.

공유기나 IP 카메라 등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다른 네트워크 장비도 해킹에 무방비로 노출된 것으로 YTN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국정원은 해킹된 네트워크 장비가 범죄에 악용된 정황도 포착해 본격 대응에 나섰습니다.

김철희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탁자 위 옷가지가 어지럽게 흩어져 있는 집 안 모습이 영상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