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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6차 감염까지...서울 대학가도 확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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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나이지리아를 다녀온 목사 부부에서 시작된 오미크론 변이 감염이 6차 감염까지 이어지는 등 지역사회에서 빠르게 번지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인천의 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외국인 대학생들이 잇따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오미크론 의심 환자로 분류됐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홍민기 기자!

[기자]
네, 인천 미추홀구에 있는 교회 앞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오미크론 변이 전파 상황이 심상치 않은데, 6차 감염까지 일어났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