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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서도 인천 모 교회발 오미크론 확진…"예배 참석 중학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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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중학교 15일까지 원격수업 전환…현재까진 접촉자 모두 음성

(안산=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인천의 한 교회발 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이 경기 안산으로도 번졌다.


안산시는 인천 미추홀구의 한 교회 예배에 참석한 관내 중학생 1명이 오미크론 변이에 확진됐다고 6일 밝혔다.

이 학생은 지난달 28일 해당 교회 예배에 참석한 뒤 지난 2일 안산에서 확진됐다.

이후 이뤄진 바이러스 분석 결과 오미크론 변이에 확진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