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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접종 거부할 권리 달라"...고등학생이 올린 분노의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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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이번에 방역 패스 적용 시설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하루에도 한두 번씩은 가게 되는 식당과 카페가 포함됐고요.

학원이나 PC방, 독서실처럼 학생들이 자주 찾는 곳도 눈에 띕니다.

적용 대상도 늘었습니다.

예외 범위를 18살 이하에서 11살 이하로 낮췄습니다.

내년에 중학교 1학년이 되는 청소년부터 대상에 포함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년 2월부터 중학교 1학년 이상은 학원이나 독서실, PC방 갈 때 인증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