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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전 복싱 국가대표 답네…4세 아들 업고 북한산 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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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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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겨울 등산에 나섰다.

이시영은 6일 자신의 SNS에 "내 버킷리스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북한산 정상에서 인증 사진을 찍는 이시영과 아들이 담겨있다. 혼자 오르기도 벅찬 산을 4세 아들을 업고 등반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시영은 이어 "정윤이가 5살 되기 전에, 20kg이 넘어가기 전에 꼭 같이 북한산에 가고 싶었는데 운 좋게도 2021년에 소원을 이루었다.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이라면 불가능해 보여도 뭐든지 다 해주고픈 마음 다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라며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를 본 소유진은 "멋진 엄마", 이지훈은 "대단하옵니다 형수님"이라며 치켜세웠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외식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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