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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방역패스' 반발 확산…"학습권 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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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사람들과 만나서 한 해를 정리하는 시기지만, 올해도 코로나 때문에 거리를 둬야 하는 연말입니다. 오늘(6일)부터 특별 방역 대책이 시행되는데, 그 가운데 내년 초부터 청소년들한테도 방역패스를 적용하는 걸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학원이나 독서실을 갈 때도 백신 접종 증명서나 음성 확인서가 있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당장 기말고사 앞둔 학생들은 백신을 맞아도 될지 걱정이 많은데, 오늘 뉴스는 이 문제부터 집중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