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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이름 붙기도 전 미국서 발병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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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다른 나라는 어떤지도 살펴보겠습니다. 미국 역시 오미크론이 빠르게 번지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가 변이에 이름을 붙이기 전에 이미 미국에서 오미크론에 감염된 사람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래도 델타보다는 덜 위험하다는 연구 결과도 잇따르고 있는데, 워싱턴 김윤수 특파원 리포트 보시고 의학 전문기자와 다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기자>

미국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처음으로 확인된 건 지난 1일, 그런데 두 번째 감염자로 알려졌던 미네소타 주민이 지난달 23일 이미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