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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금리·캐시백 '미끼'였나…혜택 돌연 축소한 토스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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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파격적인 예금 금리와 캐시백을 내걸었던 인터넷은행 토스뱅크가 출범한 지 두 달만에 혜택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정부의 대출 규제로 더 들어오는 돈이 없어서 어쩔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애초에 지키지도 못할 '미끼용 혜택' 아니었냔 비판이 나옵니다.

김서연 기자입니다.

[기자]

토스뱅크는 고객들에게 다음달 5일부터 줄어드는 혜택을 알리는 문자메시지 한통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