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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감독의 댄스·홍정호의 눈물...올해도 '전북 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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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해 프로축구 K리그도 '어우전, 어차피 우승은 전북', 이 말이 현실이 됐습니다.

'초보 사령탑' 김상식 감독에, 주축 선수들이 빠졌는데도 정상을 유지하는 비결은 뭘까요.

조은지 기자입니다.

[기자]
5년 연속 우승을 이끈 초보 사령탑, 김상식 감독이 팬들 앞에서 현란한 발놀림을 선보입니다.

모두가 웃고 즐기는 화려한 피날레.

하지만 이 장면, 김상식 감독 품에서 흘린 주장 홍정호의 눈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