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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이 감염 12명 추가...전국 확산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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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 수가 하루 만에 12명이 추가 확인돼 모두 24명으로 늘었습니다.

인천이 가장 많지만, 충북에서 70대 여성이 감염된 데 이어 서울에서도 감염 의심자가 나오며 전국 확산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기자]
학교 곳곳에 소독액을 뿌리며 방역이 한창입니다.

경기 안산의 중학생 한 명이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되자, 학교는 수업을 원격으로 돌리고 문을 걸어 잠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