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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만 3살 반에서 집단 괴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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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어린이집에서 교사가 자리를 비운 사이 한 아이가 다른 친구들한테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피해 아동은 불안 증세로 어린이집을 못 다니게 됐는데, 수사기관은 교사의 방임죄를 묻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김은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아이들이 한 아이를 에워싸고 때리기 시작합니다.

다른 아이들도 하나 둘 합세해 올라타고, 넘어뜨립니다.

아이들이 자리를 떠나자 피해 아동은 울음을 터뜨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