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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절기 '대설' 내륙 맑고 포근...동해안 비·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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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큰 눈이 내린다는 절기 '대설'인데요, 절기와는 다르게 내륙 지역은 눈 대신 종일 맑은 하늘이 펼쳐지겠습니다.

기온도 크게 올라 초봄 같은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현재 서울 기온 3도로 어제보다 4도가량 높고, 한낮에는 13도까지 오르며 어제보다 더 포근하겠습니다.

반면,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역은 점차 비나 눈구름이 발달해 영향을 주겠는데요.

오늘 밤까지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최고 20mm의 비가 예상되고, 기온이 낮은 강원 산간에는 1~3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