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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의혹 '핵심 4인방' 첫 재판…최대 쟁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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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아침&'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아침& / 진행 : 이정헌


[앵커]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에 연루된 핵심 4인방이죠.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 그리고 남욱 변호사와 정영학 회계사에 대한 첫 재판이 어제(6일) 진행됐습니다. 이들 네 사람 가운데 정영학 회계사만 혐의를 인정했는데 앞으로 치열한 법정 공방이 예상됩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서로를 향해 특검을 하자며 날을 세웠습니다.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대장동 의혹과 고발 사주 의혹을 묶어 쌍특검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광삼 변호사 자리 함께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