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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맞은편 방 머문 둘 다 감염" 오미크론 공기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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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e뉴스]

밤사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뉴스를 살펴보는 실시간 e뉴스입니다.

홍콩대 연구진이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에 대해 공기 전파 가능성을 언급했다는 기사를 많이 봤습니다.

앞서 홍콩에서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캐나다에서 각각 입국한 2명이 잇따라 오미크론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같은 호텔에서 복도를 사이에 두고 맞은편 방에 머물고 있었는데요.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홍콩대 연구진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의학저널인 '신종감염질환'을 통해 "호텔 CCTV 분석 결과 확진자 2명이 격리 공간을 이탈하는 등 접촉한 사실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