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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절기 '대설' 비교적 포근…동해안 비 · 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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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겨울의 세 번째 절기 대설에 접어들었는데요, 오늘(7일) 날씨는 비교적 포근한 편입니다.

앞으로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13도까지 오르면서 예년 수준을 크게 웃돌겠습니다.

다만 대기가 정체하는 탓에 많은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이 점은 염두에 두셔야겠습니다.

연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동해안 지방에는 반가운 비 소식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