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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사랑하니까" 황정음♥이영돈, 재결합→둘째 임신‥새 만삭 화보 공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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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황정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정음이 둘째 임신 중인 가운데, 새 웨딩 화보 및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7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새 웨딩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황정음은 남편인 이영돈 씨와 아들과 함께 촬영한 모습이다.

먼저 황정음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계단에 앉아 남편, 아들과 함께하고 있다. 황정음은 해당 사진과 함께 "I love you"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다음 사진에서 황정음은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더 소중하니까. 오직 너 아니면 안돼"라고 적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황정음은 아들을 안고 찍은 사진과 만삭인 몸으로 남편과 다정하게 포옹한 사진 등 여러 장의 사진을 보여줬다. 황정음을 비롯한 가족들의 모습이 행복해보인다.

앞서 지난 2016년 황정음은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이듬해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행복했던 결혼 생활도 잠시,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해 충격을 안겼다. 황정음은 이혼조정 중임을 알렸으나, 다행히 재결합했다.

이후 황정음은 둘째를 임신한 소식을 전했다. 재결합 및 둘째 임신이라는 겹경사에 누리꾼들도 축하해줬다.

이에 황정음은 둘째 임신 중인 근황을 SNS에 올리며 소통했다. 황정음은 출산이 다가오자 만삭 화보를 찍어 행복한 순간을 간직하고 있다.

한편 황정음의 최근작은 KBS2 '그놈이 그놈이다'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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