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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초점] 마지막 스파이더맨? 소니 "톰 홀랜드, 3편 더 추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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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거쳐 '노 웨이 홈'으로 스파이더맨 홈 시리즈 트릴로지를 마무리 짓는 것으로 알려졌던 배우 톰 홀랜드가 향후 3편의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추가로 촬영한다.

마블 스튜디오의 수장인 케빈 파이기와 함께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공동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에이미 파스칼은 최근 미국 매체 판당고와의 인터뷰를 통해 "'노 웨이 홈'은 마블과 협업하는 마지막 스파이더맨 작품이 아니다.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는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향후 3편이 더 추가로 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에이미 파스칼은 "마블과 소니가 파트너로서 함께 할 것"이라며 향후 마블스튜디오와 소니픽쳐스가 협업을 통해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이어갈 것임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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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끝으로 스파이더맨 역할에서 하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에이미 파스칼의 공식 발표로 인해 관객들은 더 다양한 작품에서 톰 홀랜드가 연기하는 스파이더맨을 만날 수 있게 됐다.

한편 톰 홀랜드는 지난 2016년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통해 스파이더맨으로 처음 등장했다. 이후 그는 '스파이더맨: 홈커밍',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등을 통해 스파이더맨으로 활약해왔다.

또한 오는 15일에는 올해 최대 기대작인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파이더맨: 노웨이 홈'은 전편에서 미스테리오의 계략으로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등 각기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에는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 3부작의 메인 빌런으로 등장했던 '그린 고블린', '닥터 옥토퍼스' 등에 이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일렉트로'까지 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빌런들이 총출동할 것을 예고해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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