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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복면 쓰고 소총 차고…한밤중 '오징어게임' 복장 남성,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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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총을 들고 복면을 쓴 채 차를 훔치는 등 절도 행각을 한 2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7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29세 A씨는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6일까지 보름 동안 평택과 화성의 상가·공장 등 7곳에서 1천6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A씨는 또 한 산업단지 주차장에서 키가 꽂힌 채 세워진 1t 화물차를 훔쳐 달아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