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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엠빅네이처] 시속 25만km! 4만 년을 달려온 혜성의 신비. 그런데 지구인과는 이번이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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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가장 밝은 혜성이 밤하늘에 나타났다.

레너드 혜성 (C/2021 A1 Leonard).

현재 밝기는 6등급.

쌍안경으로 보면 잘 보이고 빛이 없는 어두운 곳에서는 육안으로도 보일 정도다.

태양에 가까워질수록 혜성은 더 밝아져 4등급까지 환해질 것으로 예측됐다.

지금보다 6배 더 밝다.

혜성은 12월 12일 지구에 가장 가까이 접근한다.

가깝다고는 해도 3,500만km 떨어져 충돌 위험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