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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 이정현 임신 "사랑스러운 아기 찾아와"→축하 물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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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배우 이정현이 결혼 3년만 엄마가 된다.

7일 이정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희 가정에 새로운 식구가 찾아왔다. 사랑스러운 아기가 찾아왔다"고 임신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

임신 중기 상태라는 이정현은 "입덧이 너무 심하게 와서 물도 못 마시고 밥도 잘 못 먹고 너무 힘들었다"며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세상에 어머니들이 얼마나 존경스럽고 위대한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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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은 "아직도 입덧이 남아있다. 새로운 영상을 업로드하는데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다"며 "내년에 영화 2편 개봉을 앞두고 있고 새로운 촬영도 앞두고 있다. 내년에도 활발한 활동 꾸준히 보여드리겠다"고 앞으로의 활동 계획도 함께 밝혔다.

이정현의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그의 SNS를 찾아 "새 생명을 축복한다", "더 깊어지고 섬세한 연기 기대할게요", "부디 이쁜 아이 건강하게 자라길", "사랑스러운 아기 축하드려요" 등의 축하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이정현은 지난 2019년 세 살 연하의 대학병원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했다. 이정현은 KBS 2TV 예능 '편스토랑'에서 남편과 신혼집을 공개했으며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 남편과의 꿀 떨어지는 신혼생활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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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생인 이정현은 1996년 영화 '꽃잎'으로 데뷔했다. 1999년에는 'Let's Go To My Star'를 발표하며 가수로 변신, 타이틀곡 '와'로 국민적 신드롬을 일으켰다. '테크노 여전사'라는 별명을 얻은 이정현은 이후 '줄래', '바꿔', '미쳐', '아리아리', '너', '반' 등 매번 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이며 연이은 히트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이정현은 드라마 ‘아름다운 날들’, 영화 ‘범죄소년’, ‘명량’,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군함도’ 등에 출연하면서 안정적인 연기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지난 해 영화 '반도',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등에 출연했으며 올해 영화 '헤어질 결심' 촬영을 마쳤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정현 유튜브 화면 캡처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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