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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7일 '뉴스 9'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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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일 '역대 최다' 확진이 예고된 가운데, 서울에서도 오미크론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국내 최초 확진 부부가 다닌 교회를 방문한 외국인 대학생 3명입니다.

2. 초중고등학생 감염자 1400여명 가운데 절반 이상이 초등학생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방문 접종을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3. 이재명 후보가 현 정부의 에너지 정책인 탈원전과도 차별화를 주장했습니다. 호남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무소속 이용호 의원이 국민의힘에 입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