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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피해 지속에...개인 채무자 상환유예 6개월 더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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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로 소득이 줄어 빚을 갚기 어려워진 개인 채무자들이 내년 6월까지 원금상환 유예를 더 신청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이 세 번째 기간 연장으로, 이미 상환 유예를 받은 채무자도 최대 1년까지 재신청이 가능합니다.

강희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던 50대 A 씨는 지난해 코로나19가 터지고 공사현장이 하나둘씩 문을 닫으면서 일자리를 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