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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이정현, 어느새 D라인에 얼굴 부기…36.5kg의 흔적은 사라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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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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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린 가운데, 그간 볼 수 없었던 그의 부은 얼굴과 D라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정현은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여러분들께 전하고 싶은 기쁜 소식이 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이정현은 부엌으로 보이는 공간에 앉아, "저희 가정에 새로운 식구가 찾아왔다. 사랑스러운 아기가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입덧이 너무 심해서 유튜브 업로드를 못 했는데 많은 분들이 왜 이렇게 업로드가 안 되나 궁금해 하셨을 것 같은데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현재 임신 중기에 접어들었다는 이정현은 그동안 입덧으로 밥은 물론, 물도 제대로 마시지 못했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정현은 "어머니들이 얼마나 위대하고 존경스러운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임신 중기는 임신 4개월부터 7개월까지의 기간을 일컫는다. 본격적으로 아랫배가 불룩해지는 시점이기도 하다. 영상에 담긴 이정현의 배 역시 앉아 있지만 티가 날 정도로 부풀어 오른 상태다. 더불어 얼굴의 부기도 상당해 보여 눈길을 끈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쁜 아이 건강하게 낳으시길 바란다" "입덧이 빨리 잦아들길" "어릴 때부터 좋아했는데 기분이 남다르다" "잘 견뎌내시길 바라겠다" "여신님 닮은 이쁜 요정님이면 좋겠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이정현의 건강한 출산을 기원했다.

특히 1996년 영화 '꽃잎'으로 데뷔한 이정현은 25년간 가녀린 체격을 유지해온 바 있다. 최근까지 '원조 요정'이라는 수식어로 불렸던 만큼, 임신 후 다소 달라진 외모를 공개하기에 부담감을 느꼈을 법도 하다. 그럼에도 이정현은 솔직하게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며 직접 임신 소식을 알려 더욱이 큰 축하를 받고 있다.

2017년 영화 '군함도' 개봉 당시 "촬영 전 몸무게가 43kg였지만 두 달간 6.5kg을 감량해 36.5kg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이정현은 2019년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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