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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현장] 장장 8시간 마라톤 연극…'엔젤스 인 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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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문화현장]

<앵커>

문화현장, 매주 수요일은 공연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김수현 문화예술 전문기자입니다.

<기자>

[앤젤스 인 아메리카 1:밀레니엄이 다가온다 / 26일까지 / 명동예술극장]

레이건이 집권한 1980년대 미국, 유대인 청년 루이스와 동성 애인 프라이어, 몰몬교도인 법무관 조와 극보수의 상징이면서 동성애자인 변호사 로이 콘, 주요 등장인물들을 중심으로 동성애와 에이즈, 인종, 종교, 정치 등 미국 사회의 모습이 거대한 서사로 그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