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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코로나19 완치...'서울대작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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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고경표가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9일 고경표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측은 "고경표가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아 격리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대작전'을 비롯해 다시 작품 일정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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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경표 [사진=사진 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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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고경표는 지난 11월 30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시 그는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였지만 돌파 감염됐다.

고경표의 확진으로 그가 출연 중인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 역시 촬영이 중단된 상태다. 그의 복귀로 촬영이 재기될 예정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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