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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사람 몸에서 ‘돼지 심장’이 뛴다..미국서 세계 최초 이식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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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의료계 최초로 돼지의 심장을 인체에 이식하는 수술이 진행됐으며 이식받은 환자는 회복 중입니다.

미국 매릴랜드대 의료센터는 2022년 1월 7일 인체 장기를 이식받지 못해 다른 선택지가 없는 시한부 환자 데이비드 베넷의 동의를 받고 돼지 심장 이식 수술을 진행했는데요.

수술의 최종 성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이르지만, 동물의 장기를 인체에 이식하기 위한 수십 년간 노력 과정에서 이룬 또 하나의 진전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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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정희석, 취재: 장영근, 편집: 안준호·강수민, 영상출처: AP·로이터]

디지털뉴스랩2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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