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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파티 게이트' 점입가경…필립공 장례 직전에도 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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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파티 게이트' 점입가경…필립공 장례 직전에도 술판

[앵커]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격리기간 벌어진 '술파티'에 사과하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이번엔 지난해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남편 필립공 장례식 전날 밤에도 파티가 열렸다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총리에 대한 사임 압박 여론도 더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박진형 기자의 보도입니다.